남부저널 주민이 되어 취재를 지원해 주세요!
여러분의 회비가 우리 사회의 가장자리를 확장시킵니다.
남부저널은 회원을 「주민」이라 부릅니다. 회칙상 정식 명칭은 정회원이며, 가입 신청서와 회원 명부에는 정식 명칭을 씁니다.
왜 정회원을 모집하나요
국내 언론에는 비판 기사를 쓴 뒤 광고를 받는 관행이 있습니다. 그래야만 조직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남부저널은 그 길을 택하지 않으려 합니다.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해 오래 취재하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한 사안을 끝까지 파헤치려면 더 필요합니다. 편집권에 개입하지 않는 선한 광고주를 모시는 것도 방법일 겁니다. 다만 큰 공장 하나에 기댄 도시가 얼마나 취약한지 우리는 압니다. 주민들이 십시일반 가꾸는 마을은 한 집이 이사를 가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남부저널은 현재 비영리 임의단체입니다. 상시 구성원 100인과 1년 이상의 공익활동 실적을 갖추면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정회원 한 분 한 분이 그 요건입니다.
정회원의 권리
- 총회에 참석하여 발언하고 의결권을 행사합니다. 1인 1표입니다.
- 취재 뒷담화 등 주민 전용 뉴스레터를 받습니다.
- 회칙과 결산을 열람하고, 연간 활동보고를 받습니다.
정회원이 할 수 없는 것
회원은 개별 기사의 취재·편집·게재에 관여할 수 없습니다. 총회의 권한은 회칙의 개정, 임원의 선임·해임, 예산 및 결산의 승인에 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원칙을 확인해주세요.
회비
- 일반 — 월 10,000원 이상
- 감면(청소년·학생 등) — 월 5,000원 이상
- 감면 회비를 내셔도 자격과 의결권은 동일합니다.
- 회비 납부 방법은 신청서를 제출하면 바로 안내됩니다.
개인정보에 관하여
성명·연락처·주소는 회원명부 작성에 사용되며,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시 관할 행정기관에 제출될 수 있습니다. 이 제출에 동의하지 않으시면 정회원으로 등록될 수 없으나, 후원회원으로는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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