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저널은 아주 사소한 제보도 환영합니다.
확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게 기사가 될까” 싶은 이야기가 대부분의 취재 시작점입니다. 사실 확인은 저희가 합니다. 이상하고, 찜찜하고, 께름직하다면 연락 주세요.
아는 만큼만 적어 주세요. 두서는 없어도 됩니다. 다만 무엇을 왜 제보하며 그 근거가 무엇인지는 적어주셔야 취재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의 신원은 본인 동의 없이 외부에 알리지 않습니다. 기사에 쓸지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상의합니다.
받은 제보는 모두 읽습니다. 취재로 이어질 수 있는 제보에는 3일 안에 답장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