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
광역단체장 취임 100일, 가장 ‘불통’ 지역은?
남부저널이 민선 9기 광역단체장의 취임 100일 기록을 조사한 결과, 16개 시·도 중 질의응답을 포함한 전 과정을 공식 공개한 곳은 5곳에 불과했다. 충북·부산 등 4곳은 개인·언론 채널에 기대야 했고, 강원·경남·대구는 질의응답 영상이 없었다. 특히 사퇴 청원이 이어진 추미애 경기지사와 배임 혐의로 송치된 이철우 경북지사는 100일 회견을 열지 않았다. 의혹을 받는 단체장에게는…

